고민중...

2011/11/07 16:40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 아이폰 3GS가 국내 처음 나온지 얼마 시간이 안지난 시점 (2009년 12월)

에 개통해가지고 요사이 예의 4S로 바꿀까 말까 고민이 된다. 기변 혜택은 많은데 아이폰5에

관한 정보도 무시 못하겠고... 어찌할까나...
Posted by 정맥

빌어먹을 세상

2011/09/21 22:30
빌어먹을 아마존저팬은 연락이 없고,

내일 겟츄에서 트윙클PSS와 같이 예약하면 아무리해도 금액상 세관의 벽에 부딫일 것 같아서

마도카 프로덕션 노트를 따로 주문할려고 겟츄에 주문을 넣었으나 카드 결재 단계에서

해외 결재임에도 불구하고 엑티브 엑스 깔라고 지랄한다. (맥환경에서 주문시도) 

그나마 롯데카드가 맥용 보안모듈을 제공하면서 좀 나은면을 보였으나

라이온용 사파리 5.1에서 작동을 안하니 역시 무용지물. 어쩔수 없이 부트캠프로

윈도우로 부팅해서 결재해야만 했다. 빌어먹을 국내결재는 어쩔수 없다 치지만

최소한 비자/마스터 해외카드 결재는 이기종간의 장벽이 없어야 되지 않나...

암튼, 빌어먹을 세상... 내일 트윙클 PSS는 데스크탑 윈도상에서 그냥 해야겠다. 
Posted by 정맥
윈도용 에디트플러스와 최근에 나온 맥용 울트라에디트.

에디트 플러스는 집에서 주로 사용중인데 그냥 어쩌다 보니 가격도 적당해보이고 해서 충동적으로
구매했습니다. 집의 데스크탑이랑 맥북프로의 윈도우 사이드에서 활약할 예정.

울트라에디트는 3개월 전까지 다니던 이전 직장에서 자주 썼습니다. 첫만남은 그전에 메기도 오프닝 바이너리 편집하느라 집안에 깐거였지만... 근데 밑에서 다룬 맥을 사고보니 맥에선 마땅한 프로그래밍용 에디터를 모르겠더군요. 맥 전용으로 유명한게 있는것 같기도 하지만 손에 익은 울트라에디트가 얼마전에 맥용이 나와줬다는 소식을 듣고 샤바샤바 구할려다 포기해서 그냥 에잇하고 구매... 역시 관록의 프로그램이라 편하긴 하더군요. 근데 한글 지원이 좀 안습. 향후 업데이트에 기대해 보렵니다.

그럼, 이번에도 이만...
Posted by 정맥

맥을 샀습니다.

2011/02/16 14:49
작년 10월말에 샀으니까 이미 3달이 지났지만...

맥북프로 13인치 모델로 램 8G로 업그레이드하고 하드 500GB로 업그레이드하고....

애당초 아이폰/안드로이드 개발용으로 샀지만 아직까지 본래용도와는 거리가 멀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맥용 미소녀 게임이 없습니다. 예전엔 엘프에서 좀 내논듯 싶지만 옛날 이야기고... 그러고 보니 팬텀 초기판도 멀티플랫폼이었죠. 암튼 없습니다. 맥앱스토어 오픈을 계기로 아이폰용 미소녀게임의 역이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글쎄요...

정말 최근에 부트캠프 설치해서 윈도우를 깔았습니다. 기존 윈도우 노트북보다 요새 맥북프로를 더 자주 들고다니는게 이유중 하나고 맥용 미소녀 게임이 없다는게 또하나의 이유...(요게 본심)

개인적으로 중학 시절 맥을 쓴적이 있어서 10여년만의 복귀입니다만 그 때와는 완전 바뀌었기 때문에 매번 탐험하는 기분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인터페이스는 맥이 더 좋군요.

암튼, 그럼 이만...
Posted by 정맥
이전에 2005년도에 컴팩 프리자리오 B3814(관련리뷰:노트기어 외형, 성능)와 2007년말에
후지쯔 u1010(관련소개:노트기어)을 구입해서 보유하고 있었는데 노트북을 2대나 가지고
있다보니 관리측면에서 좀 번거로웠고, 한쪽 노트북은 화면 넓고 성능 어느정도 되는데 무겁고 
다른 한쪽은 휴대성은 좋은데 너무 해상도 및 키보드가 작아서 일상 노트북으로 쓰기에는 뭐한 
치명적으로 두 녀석이 장단점이 명확한지라 이 참에 이 두녀석의 장점만 합치자는 계획하에
올해 초 두 녀석을 팔아버리고 1월 하순에 새 노트북을 장만하였습니다.
그 동안 게을러서 소개하지 못했는데 이 자리를 빌어서...

(촬영장소 협조 : 스타벅스 인천 부평점)

바로 후지쯔의 신모델이었던 P1630. 환율 영향으로 국내에 비싸게 나온 데다가 재고가 소량만
입고 되었고 한국 후지쯔의 노트북 사업 철수로 국내에 더 이상 들어올 가능성이 절망적으로 낮은
비운의 기종. 관련 리뷰는 노트기어(외형, 성능)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그 동안 노트북을 쓰면서 불만 이었던 점을 모두 만족 시켜줄 정도로 매우 맘에 들고 있는 기종.
성능은 당연히 기존 녀석보다 월등히 좋아서 비스타가 원활이 돌아가는 데다가 1kg 무게라
휴대도 편리하고 키보드도 원활히 타자를 칠 수 있을 만한 크기고. 타블렛 기능은 덤.
요즘 넷북과는 가격이고 성능이고 비교가 불능은 녀석.

에로게도 초고사양만 아니면 어느정도 잘 돌아갑니다. 굳이 말하자면 트윙클 크루세이더스가 60프레임은 조금 무리고 30프레임으로 그럭저럭 부드럽게 플레이 가능한 수준.

이 녀석과 대응할 만한 경쟁모델이 전무한 상황에서 더 이상 들어올 가능성이 없는게 아쉬울 따름.
Posted by 정맥
(일단 여기서 사용하는 용어는 오리지널판 용어를 기준으로 쓰겠습니다. 양해를.)


지난 4월 30일자로 드디어 Windows Update에 중요 업데이트로 등록(Vista와 Server2008에만 해당. XP와 Server2003은 아마도 권장)되어 예정되로 데스크탑과 노트북(이쪽은 1월 하순에 교체한 녀석인데 차후 포스팅 예정)에 설치하였습니다.

한 3일 정도 써본 소감은 쓸만하다 수준. 처음 정식버전 나올때에 비해 시간이 좀 지나선지
어째선지 모르겠지만 크게 깨지는 사이트도 아직까진 확인을 못했고
인터넷 뱅킹도 정상적으로 되고...(단, 인증서 관련 플러그인의 동작방식 변화 때문인지 새창으로 뜹니다.)

신기능적으론 웹슬라이스와 비주얼 서치, 탭그룹과 액셀레이터 등이 관심.
웹슬라이스는 참 유용하더군요. HTML코드 몇 줄만 추가하면 될 정도로 적용도 쉽습니다.
제 블로그도 시범적으로 적용중. 검색 공급자도 검색 제안이 뜨도록 교체작업을 마쳤고...
다만 액셀레이터는 기본 제공은 별게 없어서 추가를 해야 되는데 귀찮아서 아직 생략중.

그리고 비스타 계열의 경우 신기능을 제쳐두고 참 편리해진게 프로세스 처리 방식이 7버전과
달리 창 단위로 프로세스가 생성되는게 아니라 탭 단위로 생성이 되기 때문에 한 탭이 에러가 나서
강제로 닫혀도 다른 탭에는 영향을 안미친다는 원론적인 장점은 젭쳐두고 기존 7과는 달리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를 열때 새창으로 뜨는게 아니라 새탭으로 떠주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해졌습니다.

결론적으로 써본 소감은 무리까진 아니지만 슬슬 교체하셔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비스타 계열 OS 쓰시는 분들은 바로 윗 문단의 이유로 가급적 설치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Posted by 정맥
http://get.adobe.com/kr/flashplayer/

플래시 플레이어가 버전10으로 업그레이드된 분들 중에서 간간히 익스플로러7이 뻗어버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지우고 이전 버전으로 롤백하자니 따른 사이트가면 업그레이드 여부 물어볼거 같아 그건 그거나름대로 귀찮고...
(비스타 기준. XP기반 익스플로러7에서의 플래시 플레이어10이나 XP기반 익스플로러6에서의 플래시 플레이어10도 마찬가지 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어도비 사이트를 가보니 기존 버전이 10.0.18쯤 되었을텐데  10.0.22.87 버전이 나왔더군요. 그래서 업그레이드를 해보니 현재까지 프로그램이 뻗는 현상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역시 플래시쪽 문제였던듯.

단 절대 위 사이트를 통해서 깐 다해도 깔고 난뒤 확인해 보면 기존 버전 그대로 이므로 주의하셔야 됩니다. 이걸 회피하려면 일단 언인스톨을 해주고 깔아야 되는데 어도비 사이트에서 언인스톨용 툴(http://download.macromedia.com/pub/flashplayer/current/uninstall_flash_player.exe)을 제공하니 이 것을 다운받아 실행하신 뒤 다시 위 사이트를 통해 설치하시면 최신 버전으로 인스톨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Posted by 정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