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으로 피규어 란걸 사게되서 오늘 도착했습니다만... (하츠네 미쿠 어팬드 버전)

조립하다가 머리파츠쪽 연결부분이 부러졌습니다...

역시 익숙하지 않은짓은 하는게 아니었는지...

P.S : 도움 주실 분들은 조언 대환영.
Posted by 정맥


문득 DVD장을 쳐다보니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그러고보니 블루레이 패키지에 DVD로고가 왠말이란 말인가…

주문처에(HMV) 문의 넣긴했는데 어떻게 결론날지는 모르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정맥

내가 고자라니...

 | 잡담
2011/10/25 19:45

알고 보니 Suara 콘서트 날짜랑 사촌 결혼식 날짜랑 동일 날짜 였습니다.

그나마 결혼식이 서울권이면 상관없을텐데 전남권입니다. T_T

별수 있나요. 취소해야지... 올해 콘서트운은 중박인듯... 두개는 갔으니...

다만, 병원때문에 야니 콘서트 못간거랑 사촌 결혼식 땜에 Suara 콘서트 못가는건 좀 뼈아팟군요.

그럼, 이만...
Posted by 정맥

리턴 투 미

 | 잡담
2011/10/18 16:11

생각보다 일찍 진도가 진행해서 오늘 퇴원하였습니다.

이제 밀린 지름을 하나씩 진행해나가야 겠군요. 그럼, 이만...

Posted by 정맥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한달간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27일 화요일부터 한달간인데 그동안은 인터넷이고 뭐고 못하게 생겼네요.

아마 PS3판 투하트2도 못보고 갈듯 합니다. 미련이 남는 일도 좀 있고요.(밑에 포스트스크립 참조)

암튼 그렇게 알고 계시고 내일 모래 오전중에 입원하니까 미리 인사드리는 샘이 지만

한달뒤에 뵙겠습니다. 

P.S : 아이돌마스터2 국내정발 예약은 친구한테 맡겨놓았지만 화이트 앨범2 아쿠아숍 예약이랑
Suara 콘서트 예매건이 좀 맘에 걸리는군요. 제가 다음달에 올때까지 시작을 안했거나 여유분이 있으면 좋을텐데...
Posted by 정맥

4만 히트 돌파.

 | 잡담
2011/08/12 21:34
확인은 아까 오전 11시 정도에 했지만 수라장을 한번 해치고

오후에 익스플로러9로 관리자 페이지&글쓰기 페이지 들어오려니까 안되더군요.

다행히 지금 파이어폭스4로 들어와서 글쓰는 중.

결론적으로 이런 누추한 블로그가 야금야금해서 4만히트까지 오게 협조해주신 방문자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잘도 관리도 별로 안하는데 용케 여기까지 왔군요.

흐음 이벤트라도 하고 싶은데 어쩔까나...

남는 물품이 신무월 무녀 DVD-BOX랑 두사람은 프리큐어 OP 싱글(DVD 첨부-2011년 생산판)

정도 인거 같긴 한데....

암튼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Posted by 정맥

일단 짐캐리가 출연한 트루먼쇼는 아님을 일단 지적하고 시작하죠.

일단 용케도 이런 녀석이 개봉을 할 수 있구나 느꼈습니다.

그러고 보니 모방송사에서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도 있던모양인데

오늘 볼 수 있던걸 보니 기각당한 모양이군요.

암튼, 방송국에서 흔히들 말하는 맛집 프로에 대한 충격적이면서 불편한 진실을

이 영화에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걸 보고 나면 이전 보셨던것과 이후 보실 모든 음식점 소개하는 방송들을 불신할 수 밖에

없게 만들어버립니다. 상당히 파장이 끼칠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언론 같은데선 거론이 안되는 군요. 방송사 입김이라도 분건지...

암튼 눈에 보이지 않는 압력도 있을 수 있고 해서 그런지 볼 수 있는 상영관과

앞으로 상영될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아서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보실 지는 모르겠군요.

아마 금주 수요일까지만 하지 않을까 전망되는데 기회가 되시고 주위에

상영하는 곳이 있다만 한 번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불편한 진실을 마주치더라도 저에겐 왠만한 오락영화를 보는 것보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정맥

아마존 저팬

 | 잡담
2011/01/28 16:26
DVD/블루레이 살 때 보면 가격은 참 개념인데 그놈의 DHL이 문제.

배송료도 기본이 최저 1700엔의 업계 최고가. 거기다 요번에 시문 DVD 박스(구입 가격이 한 12,000엔?) 사면서

EMS 였으면 어영부영 넘어갈 것을 DHL에서 자진 신고해서 관세를 아마 물게 될 듯... 이러면 hmv같은 데서 사는게 더 이익이었을 뻔했나...
Posted by 정맥

요새 메일계정은...

 | 잡담
2010/01/03 00:09
요즘에 확인해보니 pop3하면 즐하던 대표적인 포탈이던 다음과 네이버가 어느새 일반 사용자도

정식으로 pop3를 지원하기 시작했더군요. 이것도 다 아이폰 영향인가 하는 생각을 해보면

참 무서운 녀석이란 생각이...

암튼, 하이텔(파란)계정을 비롯해
지메일, 네이버, 한메일을 다 아웃룩으로 관리할 수 있으니 편한듯...
Posted by 정맥
평소에 알라딘을 이용하던 차에 우연히 본 행사소식을 알게 되어 응모했는데 순서가 뒤에 있어
당첨될지 좀 불안했는데 기회가 찾아와서 가보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1시경 셔틀버스 집합장소에서 한컷.(서울 합정)

셔틀버스가 오고 직원분이 한말중에 놀랐던게 Y모사하고는 달리 알라딘이 이런 행사를
처음 시도한다는게 조금 놀랐던 점.

셔틀버스 자체는 30분정도 걸려 파주 출판단지까지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물류센터 설명및 투어행사와 직접 실제주문의 책을 찾아서 개인 주문별 카트에 옮겨놓는 체험 행사 및 현장에서 물품을 골라서 살수 있는 행사가 주였습니다.

여담이지만 체험 행사 중 들은 이야기인데 보통 개인당 한명이 한시간에 350권 정도의 책을
찾는다는 군요. 그 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투어 중엔 설명 및 보는데 집중 하느라 사진을 그렇게 찍지는 못했습니다.
물품 구입 및 자유 시간 중 찍은 사진 몇장에 대해 설명만 간단히 하도록 하죠.
하루 뒤라 실제와 설명이 약간 다를 경우가 있을 가능성이 아주 조금 있으니 그점은 양해를...

물류센터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듣고 물류센터내 다과 및 집합 장소였던 휴게실.

휴게실 내에는 손상된 책의 샘플이 전시되어 있어서 직원들에게 상기시켜 주는 듯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 다 멀쩡해 보이는데...

물류센터 중 화장품이 나열되어 있는 구역. 저랑은 인연이 없겠군요.

이쪽은 문구류 등 기프트 상품이 나열된 구역.

책을 자동으로 분류할 수 있는 컨베이어 벨트 장치...인데 너무 노후되서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위 메이저 출판사들의 책들이 놓여져 있는 구역.

여기서 찾은 책을 바코드 스캔한뒤 개인별 주문으로 분류한 다고 합니다. 여기서 미스가 발생한다면 바로 오발송 등이 되는 거죠.

여기는 중고서적이 진열되는 장소. 아시다시피 알라딘이 중고 서적 판매 중계 서비스를
운영중이죠. 참고로 보통 서적과는 달리 여기선 같은 책이라도 중고의 특성상 각 책마다 상태가
다 다르기 때문에 한권한권이 다른 책으로 분류된다고 합니다.

여기는 이 블로그의 주 방문층(?)이 좋아하실 만화나 라이트 노벨이 놓여지는 구역.
주로 홍대쪽 서점을 이용하기는 하지만 가끔 알라딘을 통해서도 구입하기도 합니다.
책 상태는 상당히 깨끗한 편.
(참고로 여담이지만 일본서적 구매 서비스가 6월부터 실시될 거라 합니다. Y모사와 좋은 승부가 되겠군요.)

이상 사진 설명은 마치고 마지막으로 소감을 말하자면 참 유익한 행사였습니다.
확실히 처음이라 부족한 점도 있으셨지만 점차 개선되어 가면서 지속적으로 행사가 지속되어 
많은 분들이 인터넷 서점이 이렇게 돌아간다는 걸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저는 이만...
Posted by 정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