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판 전권을 질러도 결국 또 지를 수 밖에 없는 운명. 흑흑흑.
Posted by 정맥



뒤늦은 이야기지만 지난번 예매전쟁에서 승리한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자리도 좋았고...

올해 봄 공연이 워낙 혹평이라 걱정하긴 했는데 작년 감사제 공연 몾지않게 화려하더군요.

실황중계하는 극장 내부 분위기도 좋았고 직접 일본에서 못본게 살짝 아쉬울따름.

그럼, 저는 이만...

P.S : 스포츠조선인가에서 인터뷰 한듯한 기분이 드는데 별일 없겠지...
Posted by 정맥


보고 왔습니다. 뒷번호라서 좀 불편했지만 라이브의 현장감을 느끼기엔 충분했습니다.

감상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백문이 불여일견.

마크로스 노래도 꽤 나왔고 일단 마지막 노래는 비탄의 아리아 OP로 마무리 지어주셔서 초감동.

암튼, 즐거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정맥

원래 갈까말까 망설이다 일단 단념하고 있었는데

요번에 비탄의 아리아 오프닝이 너무 맘에 들어서 요번 콘서트때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뒤늦게 예매 완료. 물론 뒤늦은 예매라 입장순서는 하안참 뒤.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게임 관련 콘서트는 이번이 두번째(일본문화원 행사 - Lia님 등 : 까지 합하면 세번째)

인데 요번에도 아시는 분을 공연끝난 뒤라도 뵐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nemo님은 가실법도 한데...

암튼 정확히 다음주. 아버지 생신이 같은날이라서 일정이 좀 타이트하겠지만 어떻게든 되겠지...
Posted by 정맥
1. 엔젤 비트 마지막 편을 봤습니다. 근데 뭐랄까 다보고 나니 이 찝찝한 기분은 뭘까요?

2. 플삼판 화이트 앨범이 도착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리저리 사정때문에 실제 플레이 시작은 8월 하순이 될 듯...

3. 플삼판 화이트 앨범에서 아키라 성우가 TV판 성우에서 바뀌었다고 합니다. 다행...

4. 목소리로 일하자라는 만화를 요새 보고 있습니다. 근데 뭐랄까 어떤 의미로 굉장한 작품.
Posted by 정맥
이사라~!!!

설마 TV 애니메이션도 이렇게 돌아가는 건 아니겠죠. 흑흑흑...
Posted by 정맥
1. 빌어먹을 제네온. 돈도 없는데 이런 것(http://db.geneon-ent.co.jp/search_new/show_detail.php?softid=GNBA-7564)이나 내고...
결국은 HMV쪽으로 사고 말았다는 슬픈 현실. (아마존저팬쪽은 배송료가 세서 제외)

2. 모님의 추천따라 팬텀이나 다시 붙잡아보자 하는데 DVDPG판 공략이 어디론가 사라졌다.
   뭥미.(인터그레이션은 공략이 있지만 그녀석은 DVDPG판 다 끝내고 해봐야 겠고.)

3. 아무래도 치즈루 피규어땜에 마음이 급해져서 키즈아토 초회한정판을 주문해 버렸다.
   급하게 움직일 필요는 없지만 크로스데이즈 초회한정판같은 경우도 있으니
   일찍 주문 넣어서 손해 볼일은 없겠지...
Posted by 정맥
1. 이치진샤쪽 만화들
칸나기야 출판사쪽에서도 1순위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칸나기 말고도 로리뽀랑 술래잡기도 희망.
소문을 듣자하니 학산이 거의 우선적 협상권을 가지고 있는데 이치진샤쪽에서 해외판권에 소극적이라던가 뭐라던가... 온라인쪽은 국내에서 서비스중인데 소문이 사실이라면 이치진샤에서 좀 더 전향적으로 나서줬으면 좋겠군요.

2.세토의 신부
왜 안될까나? 까나? 설마  사투리 번역하기가 귀찮다던가 이 정도 레벨의 일어를 번역 가능한 인력이 없어서? 아님 조폭(?) 만화라서? 암튼 TV 애니메이션도 호평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왜 정발이 안될까 미스터리인 작품.

3.스쿨데이즈
제발 아무나 자비 좀. 쓰르라미도 정발 했잖 수...

4.유리아 100식
정발하면 용자.

5.아키소라
정발하면 신. 아니 범죄자. 죄송합니다. 그냥 해본 말이었습니다.
Posted by 정맥

애니 제작진이랑 등장인물 모두 도대체 뭔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결코 애니메이션이 퀄리티나 스토리가 개떡이라던가 그런 소리는 아닙니다.)

P.S. : 하루카가 저런 캐릭터였나?
Posted by 정맥
잡지 자체는 네픽에 예약해둔지라 언젠가는 품절될 걱정없이 언젠가 오겠지만,
참지 못하고 어떻게든(?) 구해서 들어보았습니다.

구성은 원작의 1화 내용과 4화 일부를 포함한 6화 내용이 각각 2트랙씩,
나머지 1트랙은 성우 코맨트로 총 5트랙.

감상 소감은...
혼자 살지 않으신 분들은 반드시 이어폰등을 끼고 들읍시다. 그냥 들었다간 바로 쫓겨납니다.
세카이와 코토노하님을 포함한 18금쪽 성우진을 동원한 만큼 사운드 하난 확실합니다.
듣다보면 에로게 부록 CD로 착각하실수도 있지만 분명 청년지 부록CD예요. 분명.
(근데, 왠만한 순애계 게임 제작사가 제작한 게임 부록 드라마CD도 이정도는 아닐듯.)

내용은 위에서 말했듯이 1화와
4화(화장실의 그씬)내용을 약간 덧붙인6화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1화는 막장의 시작이었고, 6화는 막장의 절정으로 아시는분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문제의 그 파티...
확실히 잡지사에서 공언한데로 에로의 연속. 할말은 없네요. 직접 들으시는 수 밖에.

마지막 5트랙의 성우 코맨트도 대박. 비록 2분 50여초의 짧은시간이었지만
모든 분들이 센스쟁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수 있기엔 충분.
특히 마지막 토오노 소요기씨와 유즈키 카나메씨는 그 짧은 시간에도
그간 라디오방송(?) 에서 보여주셨던 센스를 유감없이 발휘.
(에로담당 이라는 소요기씨와 파티 끝나고 뒷정리 자기가 다해야 되느냐는 카나메씨. ^_^)

원작 만화를 즐겨보시거나 손끝의 밀크티를 뛰어넘는 막장을 사운드로 경험에 보실분,
특정 성우의 팬인 분들에겐 추천. 나이 어리신 분들에겐 추천하긴 뭐하지만
뭐, 일본에선 결국 누구나 다 살수 있으니 상관없으려나...

구하는 건 저도 구할 정도니 알아서 잘 구하실수 있으리라 생각.
아니면 잡지를 구입하시는 방법도...
다만 이방법은 왠지 금방 품절될 분위기니 서두르는 편이 좋겠습니다.
정 이것도 힘드시다 싶으시면 아는 분들에 한해 메일로 날려드릴수 있지만... 저 밑의
이벤트 페이지와 마찬가지로 그동안 블로그에 덧글 다신 분들 한정.(물론 비밀댓글)

Posted by 정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