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게임역사상 PS3에서 초차원게임 넵튠으로 최초 트로피 100%을 달성하였습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있을까란 의문을 담으면서 경축.
Posted by 정맥
12월 22일 발매작 중 하나였던 트윙클☆크루세이더스 -Passion Star Stream- 가

1월 27일로 발매연기 되었습니다. 12월 22일 작품을 세개나 예약한 본인으로선 오히려 다행.
(작품 정보는 오른쪽의 배너 3개를 참조해주세요.)

다만 더이상의 발매연기는 좀 피해줬으면 좋겠군요. 그럼...
Posted by 정맥

언제나 그렇지만 좋았습니다. 곡은 신곡앨범 위주. 거기에 플러스 유명곡 몇곡 추가.

분위기 고조용 처음 게스트 초청과 중간의 퀴즈 및 토크는 개인의 호불호가 갈릴듯.

생각에 따라선 콘서트보러 갔는데 내가 뭘보고 있나하는 생각도 들지는 모르겠습니다.

nemo님이 앞줄 대각선쪽에 계셔서 오는길엔 신도림까지 nemo님이랑 이야기하고 왔습니다.

앨범은 두장 구매. 아쿠아플러스 보컬 컬렉션 Vol.7 이랑 Suara 신곡 앨범 정발판.

작년과는 달리 사인회는 없어서 사인은 못받았습니다. 사전예매를 취소했으니 어쩔수 없었지만...

암튼 내년에도 이와 유사한 행사가 있었으면 하네요. Suara님 말마따나 두번 있는일이 세번 생기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이만...
Posted by 정맥
예정된 사촌결혼식 가는길이 새벽1시 출발하는 강행군이라

뒤늦게 저는 빠지게 되서 시간이 되네요. 별 지장 없으면 갈 수 있을듯.

표는 현장판매분을 사야 할 듯 싶고 아시는분들 있으면 그 때 뵙죠.
Posted by 정맥

21일 15시 갱신

<지른 것들>
맥북에어(2011년 형 11인치 4GB RAM 128기가 SDD CPU i7 으로 업글) 구입 완료
Suara 공연 예매 완료
미노리 eden* + eden* PLUS+MOSAIC 구입 완료
쿠온노 키즈나 재림조 풀보이스판 예약
아이돌 마스터2 PS3판 정발판 예약 (필름동봉판)
화이트 앨범2 합본판 ap store 예약 

결론 : 난 망했어요. 

Posted by 정맥
발매일은 12.22. 예약개시는 9.22.부터...

바로 예약할 수 밖에 없겠죠.

근데 그날 화이트 앨범2 클로징 챕터도 나오자나!!!

리프가 화이트 앨범2 합본 패키지를 내주냐 마느냐에 따라 파산신 강림 수준이 결정될 듯... 
Posted by 정맥
밑에 포스팅에는 조금 안맞아서 따로 포스팅합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듯이 이부키 루트 플레이 중입니다만. 상당히 캐릭터가 괜찮습니다.

뒤늦게 츤데레의 매력에 빠졌다고 할까 루트 돌입하기 전 츤츤데다가 루트 돌입뒤 데레가

참을 수 없더군요. 확실히 마도카의 뒤을 잇는 캐릭터. 이야기 후반부 돌입중인데

역시 우이루트에서도 그랬지만 이부키 루트에서도 우이가 키 캐릭터가 되어버립니다.

인간관계상 어쩔수 없는듯. 그러나 공략루트 가면 5화부터 선택지가 이부키 or 우이 인 경우가

종종있어서 그것 때문에 큰 공략루트는 따로 나뉘는것 같음.

참고로 이부키 루트 클리어 루트 클리어 이후는

츠무기 선배 -> 히나 선배 -> 코요리 -> 마도카순으로 플레이 할 예정.

공략 순서 기준은 우이, 마도카를 제외하곤 관심있는 캐릭터 순.

우이는 일단 형식상 메인 히로인이라 첫 클리어가 이뤄졌고

츠무기 선배와 히나 선배는 거의 호감도가 동급입니다. 그냥 순서가 저렇게 됬을뿐.

마도카가 맨 뒤인건.... 인기 넘버원이면서 진 히로인을 라스트에 공략하는 건 상식아닙니까.

요스가노소라에서 소라 루트를 맨 마지막에 플레이 하듯이...
Posted by 정맥
추석 아침엔 이리저리 일이 있어서 조금 전에 소라 루트 클리어를 마지막으로

요스가노소라의 모든 루트 클리어를 마치었습니다. 느낌은 고품격 막장.

스토리는 막장인데 미려한 그래픽, 성우진을 포함한 적절한 사운드. 무난한 시스템.

선택지 그까짓거 개나 줘버려 하는 듯한 초반에 등장하는 3~4개 선택지만으로 히로인 루트로

분기해버리고 그 뒤에 선택지는 일체없는 대범함.

소라루트는 제작진이 힘을 불어놓은 듯한 느낌 근친막장도 이쯤가면 예술이 아닐까 싶기도.

애니도 소라루트만 유난히 힘이 들어갔기에 더 할만은 없군요.

다만 소라가 호수 들어갈때 '하루카노소라'란 말을 언급한걸 보니 팬디스크 제목도 어쩐지 이해가...

이 루트에서는 유난히 위원장이 자주 등장합니다. 마치 문제의 그장면에서의 안습을 극대화 하려는듯...

참 불쌍했죠. 그런만큼 팬디스크에서 보답받습니다만...

소라루트 이야기는 그만하고 밑에 글에서 부족했던 모토카 루트 이야기를 덧붙이자면 토노 소요기씨의 혼신을 담은 연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스쿨데이즈 라디오를 들으니 모도카 성격이 실제 성격아닐까 생각해도 전혀 위화감이 없는...

그러고 보면 세카이역의 유즈키 카나메씨가 연기한 별하늘에 놓이는 다리의 여관 누님 연기도 성우 본성격이 드러나지 않았나 싶은 나이스 배역.

역시 아줌마는 아줌마 배역이 잘 어울리는 구나...

참고로 모도카 루트에선 야히로씨의 의외의 일면이 비춰집니다. 팬디스크에서 위원장과 함께 구원받은 것도 이런 이유일지도...

암튼 좋은 게임 플레이 했습니다... 이거 하루카노소라를 구해봐야 되나 어쩌나...
Posted by 정맥
요스가노소라 - 모도카 루트 클리어 -> 이바닥 연상은 행동력이 참 발군입니다. 나오도 그렇고.

별하늘에 놓이는 다리 - 우이 루트 클리어 -> 처묵처묵은 여전하지만 그래도 애니보단 납득할만한 전개를 보여줍니다.

추석 야밤에 이게 뭔짓이람...

암튼 현재 드디어 소라 루트 막판 H신 진행중에 퀵세이브 상태. 한숨 자고 제개 예정.

다음 포스팅은 요스가노소라 소라 루트 및 올클리어 기념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커밍순.

(아울러 별하늘은 현재 이부키 루트 진행중. 좋아요. 이부키. 과연 마도카의 뒤를 이을 만한 캐릭터)
Posted by 정맥
현재 나오, 아키라 루트 클리어하고 카즈하 루트 진행중이긴 합니다만...

네타 요소지만 뭐 어짜피 애니메이션도 볼 사람은 다봤을테니 상관없을려나...

이 동네 사람들은 왜 이렇게 진도가 빠르답니까?

고백하지마자 시간차, 순번 그런고 없고 바로 키스 다음단계로 나가버리니...

루트 라스트에야 H신 겨우 나오는 순애물만 접하다가 이렇게 성격 급한 순애물(?)을 접하니

심히 당황스럽습니다만. 애니메이션을 보면 순애물이라는거 그리 설득력 없는이야길려나...

Posted by 정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