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지만 좋았습니다. 곡은 신곡앨범 위주. 거기에 플러스 유명곡 몇곡 추가.

분위기 고조용 처음 게스트 초청과 중간의 퀴즈 및 토크는 개인의 호불호가 갈릴듯.

생각에 따라선 콘서트보러 갔는데 내가 뭘보고 있나하는 생각도 들지는 모르겠습니다.

nemo님이 앞줄 대각선쪽에 계셔서 오는길엔 신도림까지 nemo님이랑 이야기하고 왔습니다.

앨범은 두장 구매. 아쿠아플러스 보컬 컬렉션 Vol.7 이랑 Suara 신곡 앨범 정발판.

작년과는 달리 사인회는 없어서 사인은 못받았습니다. 사전예매를 취소했으니 어쩔수 없었지만...

암튼 내년에도 이와 유사한 행사가 있었으면 하네요. Suara님 말마따나 두번 있는일이 세번 생기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이만...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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